62주년 한마음대축제를 마치고...(회장님 인사말)

 고맙습니다.


내가 대성인이라는것이 이렇게 뿌듯하게 다가올줄 몰랐습니다. 원주 고등학교가 50년을 원주에 서열화 하고 다른 학교는 조금 열등 의식을 가진것은 부인할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모든것이 달라졌읍니다.
삼육 중학교가 학력고사 1위로 수년간 지배해 왔습니다.
삼육중은 선발해서 신입생을 입학시켰고 다른 학교는 교육청에서 선임하다보니 삼육중이 학력고사 1위일수밖에 없었습니다.그러나 2015년에 우리 대성중이 1위를 탈환 하였습니다.
또한 대성고등학교는 학력고사 2위 였고 1위는 육민관 고등학교 였습니다.
한데 수능은 대성고가 1위였고 그결과 상위 전국
제일 명문대학을 원주에서 압도적으로 우리 후배들이
석권을 했답니다.


이제는 원주 대성중.고등학교가 대세로 우뚝 섰읍니다.
원주에서 학생들과 학부모의 여론조사결과 가장 가고싶은학교 가장 보내고 싶은학교 모두 1위 였습니다.
이제는 우리 동문들이 스마트한 모습으로 앞장서야 할것입니다.


동문회장인 저로써는 동문들...
재학생들 모두에게 자부심을 심워줘야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임기동안 열심히 하겠습니다.
어제 동문가족 축제를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끝났읍니다.
경품찬조150점에 개인 성금 2000여만원 풍성한 축제를 했습니다.(기별 분담금 제외하고)
다른 학교 동문회도 깜짝놀랄정도로...


선배님.후배님 이제 대성 앞으로 나갑시다.
동문들이 앞장섭시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대성을 위하여

대성중.고 동문회장 윤한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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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한중회장님
    62주년 한마음대축제를 성황리에 마침을 축하드림니다.
    아울러 작년에 이어 이리 큰 행사를 기획하고 주관하는 회장님을 비롯하여 사무국 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림니다.
    이제 모교를 찾는 대성인들의 자부심과 긍지는 날로 뜨거워지고있습니다.
    이 모든 것 윤한중 동문회장님의 남다른 애교심과 희생, 봉사, 열정의 산물입니다.
    개인적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소임을 다하시려는 열성에 감동할 뿐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드림니다.
    대성중15회 고17회 최창수
    회장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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